사람의 우열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방식의 거리를 봅니다.
팀핏은 합격 가능성이나 성과를 예측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나와 팀이 중요하게 여기는 방식, 모집 업무에 필요한 방식, 참여자가 가상 상황에서 고른 방식을 나란히 놓고 대화를 준비합니다.
우리의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팀이 실제로 중요하게 여기는 일의 방식과 모집 업무에서 필요한 모습 세 가지를 먼저 고릅니다.
가상 상황의 선택을 살펴봅니다.
지원자는 16가지 업무 상황에서 자신과 가까운 선택을 고릅니다. 정답을 맞히거나 회사의 답을 추측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가까움과 차이를 함께 봅니다.
회사와 모집 업무 기준을 함께 반영해 가까운 지점과 확인할 차이를 찾고, 지원자별 질문으로 바꿉니다.
어느 쪽이 더 좋은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업무와 상황에 따라 필요한 방식이 다르므로 각 축의 양쪽을 모두 가치 있는 선택으로 봅니다.
- 팀과 참여자가 자연스럽게 고르는 업무 방식
- 모집 업무 기준과 가까운 선택 방향
- 함께 일할 때 조율이 필요할 수 있는 차이
- 면접에서 실제 경험으로 확인할 질문과 포인트
- 지능, 직무 기술, 경력의 진위 또는 업무 숙련도
-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성격의 우열
- 입사 후 성과나 장기근속에 대한 보장
- 자동 합격·불합격 또는 채용 추천 결정
결과를 결론이 아니라 면접의 출발점으로 사용하세요.
- 결과를 보기 전
업무에 꼭 필요한 경험·기술·근무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 결과를 볼 때
가까운 방식과 차이를 모두 읽고, 역할에 필요한 보완 관계인지 함께 봅니다.
- 면접할 때
제공된 질문으로 실제 상황, 본인의 행동, 결과와 배운 점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 결정할 때
팀핏 결과 하나가 아니라 서류, 면접, 과제와 업무 조건을 함께 판단합니다.
도입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는 내용
팀핏은 인적성검사인가요?
전통적인 지능·능력·성격검사와는 다릅니다. 가상의 업무 상황에서 무엇을 먼저 선택하는지 살펴보고, 나와 팀이 중요하게 여기는 방식과 비교해 면접 대화를 준비하는 참고 도구입니다.
결과가 가까우면 좋은 지원자인가요?
아닙니다. 가까움은 함께 일할 때 설명과 조율이 적게 필요할 가능성을 뜻할 뿐, 업무 능력이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경력, 기술, 실제 행동 사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차이가 크면 채용하면 안 되나요?
아닙니다. 차이는 팀에 필요한 보완점일 수도 있고 역할에 따라 강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팀핏은 차이가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질문으로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지원자는 무엇에 응답하나요?
정답이 없는 16가지 가상 업무 상황에서 평소 자신과 가까운 선택을 고릅니다. 회사가 원하는 답을 알려주지 않으며, 완료 후에는 응답을 다시 제출할 수 없습니다.
대표자만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회사에서 팀핏을 등록·운영할 권한을 받은 구성원이라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계속사업 상태와 사업장을 확인하는 기준이며, 대표 권한을 증명하거나 기존 워크스페이스 접근 권한을 주는 수단이 아닙니다.
사업장 누적 평균은 어떻게 만드나요?
회사와 사내 구성원이 각각 동의한 경우에만 현재 워크스페이스의 결과를 등록 휴대전화 기준으로 최신 1건 집계합니다. 지원자는 제외하고, 결과 열람이 승인된 사내 프로젝트의 동의자 7명 이상부터 인원 구간과 평균만 보여줍니다.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라도 다른 워크스페이스의 평균과 원본 데이터는 연결하지 않습니다.
누가 결과를 볼 수 있나요?
워크스페이스 소유자와 소유자가 초대한 관리자만 회사 관리 화면에 접근합니다. 참여자 정보와 결과는 공개되지 않으며, 보관·삭제 기준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릅니다.
결과를 지원자에게 전달해도 되나요?
지원자 개인 결과 화면은 자신의 선택 경향을 이해하는 참고 설명을 제공합니다. 회사의 비교 기준과 내부 검토 내용은 회사 관리자 화면에서만 확인합니다.
문헌의 결론을 빌려오지 않고, 설계 원칙과 한계를 함께 기록합니다.
팀핏은 산업·조직심리학의 핏, 상황판단, 구조화 면접 연구와 전문 기준을 목적 중심으로 검토했습니다. 이는 체계적 문헌고찰이 아니며, 참고 문헌이 팀핏 자체의 예측 타당도를 입증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핏은 사람의 속성이 아니라 관계입니다.
개인과 조직·업무 환경의 적합성을 다룬 P–E/P–O fit 연구를 바탕으로, 한 사람의 고정 점수보다 서로의 기준이 만나는 지점과 달라지는 지점을 봅니다.
추상적 자기평가보다 상황 속 선택을 묻습니다.
상황판단검사 연구의 문제 제시 방식을 설계 원칙으로 참고해, 실제 업무에서 일어날 법한 장면과 서로 방어 가능한 선택지를 제시합니다. 기존 검사의 문항이나 척도는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차이는 구조화된 후속 질문으로 확인합니다.
구조화 면접 연구를 참고해 같은 차이에는 같은 질문 틀을 제공하고, 상황·행동·결과를 실제 경험으로 확인하도록 연결합니다.
근거 → 문항 → 분석 → 면접 질문을 한 줄로 연결합니다.
좋아 보이는 문장을 먼저 만들지 않고, 각 문항이 어떤 업무 판단을 관찰하며 결과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추적합니다.
- 1판단 범위 정의
능력·성격·성과 예측을 제외하고, 함께 일할 때 드러나는 8개 업무 선택 방향으로 범위를 제한합니다.
- 2상황과 선택지 작성
16개 가상 업무 상황마다 명백한 정답 없이, 현장에서 모두 선택 가능한 세 가지 행동을 만듭니다.
- 3문항–축 연결 검토
문항 버전, 관찰 축, 선택지별 방향, 의도, 오해 위험과 검토 이력을 매핑표에 기록합니다.
- 4고정 규칙으로 분석
같은 응답은 같은 결과가 나오도록 버전과 계산 규칙을 고정합니다. v0.x 과거 응답은 재계산하지 않고, v1.0은 primary axis 하나만 정식 점수에 반영합니다.
- 5차이를 질문으로 전환
가까움은 협업 강점으로, 큰 차이는 실제 경험을 확인할 구조화 질문으로 바꿉니다.
재현 가능성과 해석 경계
- 문항·채점 버전 고정과 과거 버전 보존
- 문항–분석 축 연결 및 동일 응답의 결정론적 계산
- 하나의 총점보다 축별 비교와 후속 질문 제공
- 단독 채용 판단 금지와 활용 범위 공개
예측 타당도와 공정성 연구
- 직무성과·재직기간과의 독립적 준거 타당화
- 대표 표본에 기반한 규준과 신뢰도 연구
- 집단별 편향·차별기능문항(DIF) 분석
- 외부 연구자에 의한 독립 검증
마지막 공개 검토일 2026. 8. 30.
- Kristof (1996)Person–Organization Fit: An Integrative Review of Its Conceptualizations, Measurement, and Implications원문 보기 ↗
- Kristof-Brown, Zimmerman & Johnson (2005)Consequences of Individuals’ Fit at Work: A Meta-Analysis원문 보기 ↗
- McDaniel et al. (2001)Use of Situational Judgment Tests to Predict Job Performance원문 보기 ↗
- Lievens & Motowidlo (2016)Situational Judgment Tests and General Domain Knowledge원문 보기 ↗
- Levashina et al. (2014)The Structured Employment Interview: Narrative and Quantitative Review원문 보기 ↗
- Edwards (1994)The Study of Congruence in Organizational Behavior Research원문 보기 ↗
- SIOP (2018)Principles for the Validation and Use of Personnel Selection Procedures원문 보기 ↗
관련 연구를 설계 원칙으로 참고했으며 논문의 척도나 문항을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문헌의 일반적 연구 결과와 팀핏 서비스 자체의 타당도는 구분합니다.
우리의 일하는 기준부터 무료로 정해보세요.
결과를 열기 전까지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